책 고르기
제목을 치거나 뒤표지 바코드를 찍어요. 마음이가 책을 찾아 주면 '이 책이야!' 하나로 준비 끝.

우리의 원칙
받아쓰기 대신 대화를. 요약 대신 생각을.
빈칸을 채울 수 있는 건 아이의 생각뿐이에요.
마음이가 만드는 건 아이가 말한 문장을 정리한 뼈대뿐이에요. 새로 지어낸 문장은 한 줄도 들어가지 않아요.
또래 평균도, 랭킹도, 반 등수도 없어요. 비교 대상은 언제나 어제의 나예요.
아이의 속도로. 재촉 없이, 생각이 익을 때까지 곁에 있어요.
이렇게 써요
책 이야기를 마음이한테 들려주는 것부터 시작해요.
네 걸음이면 내 독서록이 완성돼요.
제목을 치거나 뒤표지 바코드를 찍어요. 마음이가 책을 찾아 주면 '이 책이야!' 하나로 준비 끝.

“어떤 책 읽었어?” 마음이의 질문에 목소리로 답해요. 학년에 맞춰 사실 → 이유 → 생각으로 한 계단씩.

아이가 말한 문장이 순서를 갖춰 놓이고, 빈칸은 아이가 직접 채워요. 쓰는 대로 저절로 저장돼요.

마음이 국어 노트가 맞춤법·띄어쓰기를 다정하게 짚어 줘요. 완성하면 마음 나무에 잎이 한 장 돋아나요.

다 쓴 뒤에는 별점·한줄평·스티커로 표지를 꾸미고, 이 책 다시 만나기 퀴즈로 한 번 더 만나요.
기능
마음 나무
완성한 독서록 하나에 잎 한 장. 잎은 절대 줄지 않아요. 다섯 권마다 열매가 열리고, 며칠 쉬어도 되돌아가지 않아요 — 끊길까 봐 무서운 스트릭은 만들지 않았어요.
음성 인터뷰
아직 타자가 서툰 아이도 말로 생각을 쏟아낼 수 있어요. 마음이도 목소리로 물어요 — 글쓰기의 문턱을 말하기 높이로 낮춰요.
북 퀴즈
완성한 뒤 ‘이 책 다시 만나기’. 문제는 아이가 실제로 말한 내용과 책 정보로만 만들어요. 맞은 개수 대신, 마치면 책갈피 한 장.
표지 꾸미기
별점, 한줄평, 스티커 12종으로 완성한 노트를 꾸며요. 내 책장이 점점 특별해져요.
친구들이 많이 읽어요
전국 공공도서관 대출 데이터(도서관 정보나루)로 우리 학년 친구들이 많이 읽는 책을 보여줘요. 등수는 매기지 않아요.
개인정보 보호
실명 대신 애칭, 꼭 필요한 정보만. 만 14세 미만 법정대리인 동의를 지켜요. 음성 녹음은 글자로 옮긴 직후 지우고, 도움이 필요한 신호가 보이면 원문 없이 보호자에게 알려요. 결제와 설정은 부모 PIN 뒤에 있고, 아이 화면에 광고가 없어요.
부모님을 위해
매주, 그리고 매달 리포트가 도착해요. 몇 점인지가 아니라 아이의 생각이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를 이야기로 전해 드려요.
이번 주 지오는 ‘강아지똥’을 끝까지 읽고 완성했어요. 이야기 속 장면들을 꼼꼼히 떠올리며 다섯 번의 기록을 남겼어요.
오늘 저녁에 물어봐 주세요 — “강아지똥이 민들레한테 한 말 중에 뭐가 제일 기억나?”
학교 독서 기록
독서로(read365)는 교육부·KERIS의 학교 독서교육 플랫폼이에요. 아이가 완성한 독서록을 붙여넣기 좋게 나눠 두고 칸마다 복사 버튼을 달아 드려요.
제목·저자를 독서로 '읽은 책 찾기'에 붙여넣어요. 손으로 다시 치지 않아도 돼요.
완성본은 아이가 쓴 그대로 한 덩어리로. 아이마음이 다시 쓰거나 재배치하지 않아요.
독서로 로그인은 어른이 해요. 옮겨 적었다고 표시하면 그 사실만 기록해 둬요.
아이마음이 독서로에 대신 전송하지는 않아요. 에듀넷 계정도 받지 않습니다. 독서로 기록이 학교생활기록부에 자동으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에요 — 수업과 활동에서 선생님이 쓰는 재료가 됩니다.
요금제
가입하면 7일 동안 모든 기능이 열려요.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하지 않으니 체험이 끝나도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아요. 이어서 쓰고 싶을 때 앱에서 ‘아이마음 플러스’를 시작하세요.
구독 하나로 같은 계정의 자녀 프로필 2명까지 함께 써요.
구독은 앱에서 시작하고, 해지는 구입한 스토어(App Store · Google Play)의 구독 관리에서 언제든 할 수 있어요.
아이의 안전 알림은 구독 상태와 관계없이 언제나 전해 드려요.
아니요. 마음이는 묻기만 해요. 아이가 말한 것만 재료로 뼈대를 만들고, 아이가 하지 않은 생각은 초안에 한 줄도 들어가지 않아요. 문장을 완성하는 건 언제나 아이예요.
초등 1~6학년이에요. 학년군(1~2·3~4·5~6)에 따라 질문의 수와 난이도, 뼈대의 자세함이 달라져요. 처음 독서록을 시작하는 3~4학년에 가장 잘 맞아요.
아니요.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하지 않아서 자동 결제가 없어요. 이어서 쓰려면 앱에서 구독을 시작하시면 되고, 그동안 아이가 쓴 기록은 지우지 않고 보관해요.
네. 부모 계정 하나에 자녀 프로필을 2명까지 만들 수 있고, 구독 하나로 두 아이가 함께 써요. 각자의 책장과 마음 나무가 따로 자라요.
지금은 iPhone(App Store)에서 먼저 시작했어요.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없어요. 아이 화면에는 광고가 없고, 결제와 설정은 부모 PIN 뒤에 있어요.